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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조회수 :
1020
"사이버보안 2020년 164조원 시장된다" 올해 주목해야 할 신산업


무협 "에너지 신산업·스마트 헬스케어·커넥티드카·친환경 신소재도 각광"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올해 기업들이 사이버 보안, 스마트 헬스케어, 에너지 신산업, 친환경 신소재, 커넥티드카 등 5개 분야 신산업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13일 '2019년 주목해야 할 5대 신산업' 보고서에서 첨단 미래 기술을 포함한 사이버 보안, 스마트 헬스케어, 에너지 신산업, 친환경 신소재, 커넥티드카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은 개인정보 보호 강화, 생체인증 보편화,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 등으로 오는 2020년 산업 규모가 1천460억 달러(164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스마트 헬스케어와 에너지 신산업은 올해 각각 1천720억 달러(193조원), 1천427억 달러(16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데 정보통신기술(ICT) 및 서비스 분야와 결합해 고부가가치 창출 기회가 많다.

특히 소규모 분산 전원에서 직접 에너지를 생산·저장·판매·공유하는 '에너지 프로슈머' 시장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신소재 분야는 친환경 소재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커지면서 자연분해가 가능한 생분해 플라스틱 및 경량소재, 업사이클 산업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커넥티드카 시장은 안전주행 고도화를 위한 5세대 이동통신(5G),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 접목 확대 등이 주요 동향으로 꼽힌다.

보고서는 국내 기업들이 신산업에 대응하기 위해 연결, 확장, 통합, 친환경을 키워드로 하는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산업 동향 이해, 사업 영향 파악, 내부역량 점검, 전사적, 실천, 신사업 발굴, 글로벌 표준 선점 등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bluekey@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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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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