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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조회수 :
385
국내 중소·벤처기업 34곳 CES 혁신상 수상



'엔씽' 최고 혁신상…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도 다수
(서울=연합뉴스) 윤지현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0' 행사에서 국내 중소·벤처기업 34개사가 혁신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CES 주관사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3D 프린팅, 헬스케어, 로봇 등 28개 분야 제품 464개를 'CES 2020 혁신상' 수상기업으로 발표했으며, 국내 기업 44곳의 101개 제품이 포함됐다.

이 중 스타트업을 비롯한 중소·벤처기업은 34곳으로 77%를 차지했으며, 창업한 지 7년이 되지 않은 스타트업도 24곳에 달했다.

중기부는 수상한 중소·벤처기업들 모두 그간 창업기업 지원사업이나 수출지원사업 등 중기부 지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일부는 혁신형 기업 기술개발사업 등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기술력을 높이기도 했다.

특히 'CES 2020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모듈형 스마트팜 업체 엔씽(n.thing)은 2016년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지원을 받아 미국, 중국, 아랍에미리트 등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으로 성장했다.

중기부 관계자는 "개별 기업의 성격에 맞는 지원이 중소·벤처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으로 작용했다"며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중기부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yj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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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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