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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조회수 :
18
특허 빅데이터 활용해 IP 서비스기업 육성한다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특허청이 올해부터 민간기업이 특허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상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IP) 정보서비스 벤처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국내 IP 서비스 시장은 출원서 번역 등 단편적인 서비스 위주에 시장 규모도 1조원 정도로 경쟁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새로운 서비스상품을 출시하려는 중소·벤처기업이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IP·정보기술(IT)·시장전문가(협력 기관)의 도움을 받아 비즈니스모델과 시범 서비스 개발을 지원받게 된다.

올해는 8개월간 총 11여억원의 예산(10개 과제)을 투입하고, 앞으로 성과를 분석해 사업 규모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박호형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은 "특허 빅데이터는 정보 자산가치가 매우 높은 분야지만, 그동안 해외 글로벌서비스기업과 비교해 국내 서비스기업의 경쟁력이 부족했다"며 "국내 IP 서비스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특허청 홈페이지(www.kipo.go.kr)나 한국특허정보원 홈페이지(www.kipi.or.kr)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2월 13일부터 27일까지다.

사업 신청 관련 문의는 한국특허정보원 IP정보확산실(☎ 02-6915-1426, 1577)로 하면 된다.

yej@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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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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