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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소식

2019.12.03
조회수 :
347
외국인투자유치도 이제 온라인입니다

KOTRA, 다음달 스타트업 대상 ‘싱가포르 온라인 화상 IR’
내년에는 도쿄, 싱가포르, 실리콘밸리 등으로 넓혀


KOTRA(사장 권평오)가 온라인으로 외국인투자유치 활동에 나선다.

지난 9월과 10월, KOTRA는 중국 베이징 소재 투자가들과 최초로 온라인 투자유치 행사(IR, Investor Relations)를 열었다. 현지 투자자의 반응이 좋아 12월 10일에는 싱가포르를 연결해 온라인으로 IR을 개최한다.

KOTRA가 온라인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 까닭은 화상장치를 통해 시·공간 제약을 뛰어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정된 인력과 예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의 반응이 좋다. 물리적으로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투자가 대상 홍보활동을 할 수 있고 상담까지 가능하다. 스타트업을 물색하는 투자가들도 형식에 치우치기보다는 실용성을 중시하므로 새로운 시도를 반기고 있다.

지난 9월 열린 ‘베이징 온라인 화상 IR’에는 우리 스타트업 7개사와 17개 중국 투자가가 나왔다. 행사 후에도 일부는 진지한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 참가 스타트업 A사는 “온라인 피칭과 투자유치 상담은 처음이다”며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12월 10일에는 싱가포르 내 유망 투자가를 대거 섭외해 온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최근 한국에서 열린 외국인투자주간(IKW), 커넥트 이노베이션 코리아(CIK) 사업에 참가한 비커스(Vickers) 등 투자가 다수는 화상장치를 통한 온라인 후속상담에 긍정적 반응을 나타냈다.

하승범 KOTRA 투자유치실장은 “내년에는 온라인 화상 IR 행사를 연 5회로 확대하고 대상 지역도 미국 실리콘밸리, 일본 도쿄 등으로 다양화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Invest KOREA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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