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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동아시아 3농포럼' 내년 일본 개최
작성일
2015.12.24
조회수
141

(홍성=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충남도가 올해 처음 개최한 '동아시아 지방정부 3농포럼'이 내년에는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린다.

21일 충남도에 따르면 일본을 방문 중인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이날 가와가츠 헤이타 시즈오카현지사를 만나 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가와가츠 현지사는 이 자리에서 "내년 10월 동아시아 지방정부 3농포럼을 국제차박람회와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라며 지원을 요청했다.

허 부지사는 "민간 교류 확대를 위해 도내 농어업 관련 리더들이 사례를 철저히 준비해 내년 3농포럼에서 발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협조를 약속했다.

동아시아 지방정부 3농포럼은 한·중·일 지방자치단체들이 21세기 농업·농촌의 미래와 가치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관계 구축 등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올해 9월 충남에서 처음 열렸다.

당시 동아시아 지방정부 3농포럼에는 안희정 충남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송하진 전북지사, 일본 아라이 쇼고 나라현지사, 가와가츠 헤이타 시즈오카현지사, 한씽하이 중국 옌볜주 상무위원회 부주장 등이 참석했다. j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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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