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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독일 자동차 부품 기업 천안 유치
작성일
2016.03.15
조회수
339

(홍성=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충남도가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기업의 투자를 끌어냈다.

9일 도에 따르면 외자 유치를 위해 이스라엘·독일 출장길에 오른 안희정 지사는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크리스티앙 뇔 컨티테크 플루이드 사장 및 구본영 천안시장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컨티테크는 오는 2020년까지 천안5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에 1천900만 달러를 투자해 에어컨 호스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한다.

도와 천안시는 컨티테크가 공장을 설립하고 가동할 수 있도록 각종 인프라와 행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컨티테크는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기업인 컨티넨탈 그룹의 자회사다.

jkha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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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