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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관광산업 발전 위해 전문가 머리 맞댄다
작성일
2016.12.20
조회수
372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21일 대전 옛 충남도청사 내 근현대전시관에서 '충청권 관광 중장기 발전방안 간담회'를 한다.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지역 4개 광역 자치단체 공무원과 교수, 지역 관광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다. 충남도 관광특별보좌관도 자리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음식·숙박·쇼핑·안내·교통 등 5대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육성지원 전략을 세우는 한편 개선해야 할 제도를 찾을 계획이다.

충청권 관광 서비스·친절도 개선 방안, 지역 축제 브랜드가치평가지수 도입, 인프라 개선책, 중국인 관광객(유커) 유치를 위한 쇼핑 환경 개선안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눈다.

한국관광공사 김세만 대전충남지사장은 "충청권의 중장기 관광발전 키워드를 찾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광 업계 현장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수렴해 사업 추진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wald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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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6.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