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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쌀 UAE 두바이에 수출…올해 물량 6t 상차식
작성일
2017.03.22
조회수
149


(당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해풍을 맞고 자란 충남 당진쌀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수출길에 올랐다.

미소미농업법인은 22일 당진쌀 6t(2016년산 히도메보래, 삼광)의 두바이 수출에 앞서 무사고 항해 및 현지 인기 판매를 기원하는 상차식을 했다.

이 농업법인은 2010년부터 해마다 40t가량을 중동과 아프리카에 수출했으며, 올해는 쌀 생산단지 100ha 육성계획을 수립하는 등 당진쌀 판로 개척과 물량 확대에 주력해 왔다.

2011년에는 충남도, 당진시와 함께 잠비아농업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수출 마케팅을 펼쳤다.

당진시 관계자는 "국내 쌀 가격 안정과 당진쌀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수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국내에서 품질을 인증받은 당진쌀 수출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min365@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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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