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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에코파워, 당진 신재생에너지복합단지 조성 협약 체결
작성일
2017.04.19
조회수
233

당진에코파워는 한국동서발전, SK가스, SK디앤디와 충남 당진에서 환경오염 저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재생에너지복합단지 조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당진에코파워는 환경오염과 주민건강에 대한 개선 요구를 최대한 충족하기 위해 친환경 신산업 개발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하는 미래성장 동력을 제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당진에코파워는 발전소 건설을 위한 법적 절차를 밟고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대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진시에 조성될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는 전체 부지 112만㎡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총 사업이 257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80메가와트(MW) 태양광발전단지와 국내 최대인 160메가와트시(MWh) 신재생 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연료전지 및 풍력발전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10만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당진에코파워는 기대하고 있다.

당진에코발전은 유휴부지에는 e-Dream Park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이곳에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에너지 체험장을 조성하고 교육, 체험, 숙박시설 등 신재생에너지 연계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지역주민 참여형 에너지신산업모델을 건설하겠다는 구상이다.

당진에코파워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친환경 이미지를 구축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연계한 친환경 미래 관광산업을 육성하는 등, 당진시를 깨끗하고 풍요로운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시키는데 이바지 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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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7.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