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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5산단 확장·BIT산단 조성으로 공장부지난 해결"
작성일
2017.05.25
조회수
278


(천안=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충남 천안시가 제5산업단지 확장과 북부 BIT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한 공장부지난 해소에 나선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25일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를 위한 미국 출장에 앞서 한 기자간담회에서 "2천800억원을 들여 동남구 성남면 대화리 일원 제5산업단지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55만㎡ 규모의 이 산업단지는 지난해 초 조성사업 완공과 함께 분양을 마쳤다.

시는 또 성환읍 일원 131만㎡에 북부 BIT산업단지 조성한다.

시가 출자하고 코오롱건설이 참여할 이 산업단지 유치 업종은 생명공학(BT)과 정보기술(IT)이다.

구 시장은 "산단 확장과 조성을 통해 200만∼500만㎡ 규모의 공장부지를 새로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분양 촉진을 위해 아파트 등을 함께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 시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귀빈실에서 독일 섬유신소재업체 AJA사와 1천100만 달러 상당의 투자협약서에 서명한 뒤 뉴욕으로 출국, 반도체·태양광기판 제조업체 파인에코, 자동차부품업체 인터페이스사와 각 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한다.

yykim@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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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