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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유럽 판로 넓힌다…프랑스 바이어 초청 상담회
작성일
2017.08.04
조회수
92


(홍성=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도는 금산덕원인삼약초영농조합에서 프랑스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금산 인삼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충남경제진흥원과 함께 마련한 이번 상담회는 영농조합이 프랑스 XFCI사 자비에르 대표를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상담회에서는 영농조합이 자비에르 대표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활동을 펼쳐 20만 달러 이상의 금산 흑삼 농축액 수출계약이 기대되고 있다.

수출상담회에는 김복만 충남도의원과 나윤수 충남경제진흥원장 등이 참석, 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음 달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금산 인삼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도 홍보했다.

충남도는 앞으로 수확기를 앞둔 배와 밤 등의 수출 확대를 위해 바이어 초청 수시 수출상담회를 잇따라 개최할 예정이다.

min365@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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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