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뉴스·행사

  • Home
  • 소식
  • 뉴스·행사
아산시, 1천100억원대 투자유치…3개사와 MOU
작성일
2017.09.14
조회수
105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아산시는 11일 하나머티리얼즈㈜, 마이크로프랜드㈜, ㈜이닉스정호 등 3개 업체와 1천100억원대의 투자협약(MOU)을 했다.

천안에 본사를 둔 반도체 공정용 부품 제조업체 하나머티리얼즈는 572억원을 들여 음봉면 아산디지털산업단지에 2020년까지 공장(부지면적 4만9천600㎡)을 신설한다.

서울의 반도체 검사장치 제조 기업인 마이크로프랜드는 363억원을 투자해 같은 산업단지(1만3천300㎡)에 2020년까지 본사와 공장을 모두 이전한다.

부산의 산업용 테이프 제조기업인 이닉스정호도 131억원을 투자해 같은 산업단지(8천260㎡)에 내년 말까지 공장을 신설한다.

시는 이들 업체가 이전하면 238명의 고용 창출과 840여명의 인구유입 효과가 각각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ju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원본기사 보기


출처: 연합뉴스(2017.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