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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기업체 상생발전' 대산 안산공원 착공…내년 말 완공
작성일
2017.10.11
조회수
117


19만6천㎡에 복합커뮤니티센터·휴게공간·주차장 등 조성

(서산=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 서산시가 기업체와 상생 발전 여건 마련을 위해 석유화학단지가 있는 대산읍에 시민 여가·휴식공간인 안산공원을 조성한다.

서산시는 11일 대산읍 대산리 산 170-1에서 안산공원 조성사업 착공식을 했다.

19만6천㎡ 규모의 안산공원에는 2018년 12월까지 도비 55억원 등 모두 130억원이 투입돼 복합커뮤니티센터, 옥외 휴게공간, 주차장 등이 조성된다.

안산공원은 주민과 근로자가 함께 즐기는 커뮤니티와 여유와 자연을 느끼는 힐링, 자연과 함께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체험 공간 등의 콘셉트로 조성된다.

이 공원은 2013년 충남도가 추진한 상생산업단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를 확보했으며, 2015년 공원 조성계획 변경 결정을 마치고 이번에 첫 삽을 뜨게 됐다.

시 관계자는 "안산공원이 조성되면 대산 기업체 근로자에게 쾌적한 정주 여건을 제공해 시와 기업체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가 기한 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min365@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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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