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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디자인 적용·쉼터 조성…천안외투지역 아름다운 산단 변모
작성일
2017.12.01
조회수
112


(홍성=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충남도는 올해 1억6천600만원을 들여 천안 외국인투자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해온 '아름다운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삭막한 산단에 사람과 기업, 문화가 어우러지는 환경을 입히는 지역혁신프로젝트다.

도는 천안 외투지역에 국내 최초의 단지형 외국인 투자지역이라는 점을 차별화한 특화디자인을 적용하는 한편, 투자 국가별·기업별 테마 이미지를 활용한 그래픽 담장을 조성했다.

또 근로자 녹지 쉼터 등 휴게 공간을 만들고 천안 외투지역에 투자한 국가의 국화(國花)를 심어 상징성을 살렸다.

사고 우려가 큰 교차 지점에는 횡단보도 정비와 서행 유도 사인을 적용해 근로자 이용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고 도는 설명했다.

jyou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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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