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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내년 정부예산 7천157억원…올해보다 967억↑
작성일
2017.12.08
조회수
123


(당진=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당진시는 내년 정부예산 7천157억원(국가사업 6천580억원·자체사업 577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올해 시의 정부예산 6천550억원보다 967억원이 많은 것이다.

내년에 정부예산으로 추진할 주요 사업은 당진∼평택항 진입도로 건설(10억원), 당진∼천안 고속도로 건설(5억원),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3억원),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문화예술 공간 조성(8억원), 농촌용수이용 체계 개편(아산호∼삽교호∼대호호 수계연결 160억원),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10억원) 등이다.

장고항 국가 어항 개발사업(53억원), 역천 생태하천 개선사업(32억원), 당진∼서산 국지도 70호선 건설(100억원), 삽교천 방조제 배수갑문 확장(120억원), 합덕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13억원) 등 계속사업 예산도 확보됐다.

시 관계자는 "중앙부처를 상대로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많은 국비를 확보했다"며 "해당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ju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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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