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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내포신도시 활성화…홍성군 법인지방소득세 '껑충'
작성일
2018.05.11
조회수
116


(홍성=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충남도청이 있는 내포신도시(홍성·예산) 경기 가 활성화하면서 홍성군의 법인지방소득세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성군은 올해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결과 신고세액이 42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12월 말 기준 법인소득에 대해 4개월 이내에 법인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 납부하는 세금이다.

2016년 30억원, 2017년 32억원에서 올해는 4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0억원 가량 대폭 증가했다.

군 관계자는 "내포신도시 경기 활성화 등에 따른 기업들의 실적 향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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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