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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글로벌축제 ‘우뚝’…10일간 183만명 방문
작성일
2018.07.25
조회수
108


충남 보령시는 지난 13~22일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1회 보령머드축제에 183만1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은 13만785명이 방문했으며 유료체험 입장객 5만 6157명으로, 지난해 5만3072명보다 3085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객 수는 대천․무창포IC, 종합터미널, 공영주차장, 펜션단지 수용인원, 축제 유료체험시설 입장객 수 등을 토대로 산정했다.

올해 머드축제는 대형머드탕, 머드슈퍼슬라이드, 에어바운스 등 체험시설 18종, 머드셀프마사지, 컬러 머드체험, 머드캐릭터 및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머드해변풋살대회, 요트체험, 갯벌 장애물마라톤대회 등 60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괌 관광청과 문화관광교류 MOU 및 2019년 세계머드도시연합 공식출범 협약으로 중국 대련과 스페인 부뇰, 뉴질랜드 로토루아에 이어 제4의 도시에서 머드축제가 개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머드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입지를 굳혔지만, 외국과의 교류, 2022 보령해양머드엑스포 유치 등을 통해 머드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축제 기간 많이 방문해 준 국민과 함께 힘을 모아준 시민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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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8.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