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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금산 비단고을 숲 조성사업'에 123억 투입
작성일
2019.01.11
조회수
67


(금산=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청정산림 자원 보존과 가치창출을 위해 올해 123억원을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산에 문화와 복지가 공존하는 '금산 비단 고을 숲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사계절 꽃단지 조성사업'으로 남이면 건천리 일원에 3만㎡ 규모의 숲을 만든다. 이 사업에는 2억원이 투입된다.

군북면 국사봉 임도 비탈면 등에는 단계별로 '60리 산철쭉 임도'를 조성한다. 금산 전 지역을 도보로 걷는 '금산 둘레길 조성사업'도 한다. 올해 실시설계를 거쳐 구간별 300리길(120km) 조성작업을 진행한다.

도시 외곽과 생활권을 대상으로 6억8천300만원을 투입, 미세먼지 저감 조림사업도 한다.

사방사업에 10억원, 산림 경영기반 구축 임도 사업에 10억원, 지속적인 숲 가꾸기 사업에 16억원도 투입한다.

산림문화타운 캠핑카 전용 캠핑장 신규 조성사업도 한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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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