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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해나루쌀 호주 수출길 올라...10t 선적
작성일
2019.02.26
조회수
70


충남 당진시는 25일 우강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당진의 대표 브랜드 쌀인 해나루쌀 10t이 호주 수출 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1일 당진쌀 10t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지 나흘 만이다.

당진 해나루쌀은 주요 곡물 수입국의 가뭄에 따른 식품산업생산원가가 증가했던 2013년을 제외하고는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100여t 이상을 호주로 수출했다.

올해 수출 길에 오른 해나루쌀은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중단된 이후 6년 연속 호주 시장에 진출해 현지시장을 공략하게 됐다.

당진 쌀은 지난해 총 163t이 해외로 수출되며 같은 기간 당진 농산물 해외 총 수출물량(333t)의 약 40%를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현지 유통업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당진 해나루쌀을 호주 현지인들의 밥상에 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해외에 당진 쌀이 지속해서 수출될 수 있도록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물류비 지원과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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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