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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2년까지 수소차 2천25대·수소버스 75대 보급"
작성일
2019.03.22
조회수
69


(홍성=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충남도가 수소경제사회 선도를 위해 2022년까지 수소자동차 2천25대를 보급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남 수소전기차 산업발전 방안 정책세미나'에서 2022년까지 수소자동차와 수소버스를 각각 2천25대, 75대 보급하고 수소충전소 20곳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또 '충남 국가혁신클러스터'를 수소전기차와 수소 기반 산업 클러스터로 구축하고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는 '바이오가스 수소 융복합 충전소 실증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도는 오는 26일 수소경제 로드맵과 비전을 담아 '충남형 수소경제 비전 선포식'을 연다.

양승조 지사는 "충남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반도체 산업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그 대안으로 '자동차 융합부품 세계화 지원센터' 설립, 미래형 친환경차 생산과 보급 확대 등을 추진할 것"이라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구축해 수소경제사회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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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