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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어촌마을 14곳 어촌뉴딜 공모사업 대상지 선정
작성일
2019.12.13
조회수
86



2022년까지 1천375억원 투입…어시장 개선·생태관광지 개발

(홍성=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충남 6개 시·군 14개 어촌마을이 12일 해양수산부의 '2020년 2차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강마을 재생사업에도 1곳이 뽑혔다.

어촌뉴딜 300 사업은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넣는 지역 밀착형 생활 SOC 사업이다.

어촌뉴딜 사업에 선정된 곳은 보령 장고도·고대도·호도항, 서산 구도·벌말우도항, 당진 왜목항·한진포구, 태안 대야도·백사장·만리포·개목·만대항 등이다.

이들 14개 마을·항구에는 2022년까지 1천375억원을 투입해 생태 관광지를 개발하고 관광 편의시설을 확충한다.

강마을 재상 사업 대상지는 아산호 내수면어업계가 선정됐다.

이곳에는 산란장과 직판장, 어류 가공시설, 양어장, 커뮤니티센터 등이 조성된다

해수부는 이날 내년 어촌뉴딜사업 대상지 120곳을 발표했으며, 내년에는 2021년 사업 대상지 110곳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youngs@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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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