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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천 2025년까지 새롭게 바뀐다…298억원 투입
작성일
2020.06.22
조회수
151

온양천 모습



'2021 충남도 지방하천사업'에 뽑혀…193억 도비 지원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아산 온양천이 2025년까지 새롭게 정비된다.

19일 시에 따르면 '2021년 충남도 지방하천사업 공모' 사업에 온양천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재해예방은 물론 시민 친수시설을 갖춘 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정비사업 구간은 신동교 상류∼금곡천 합류부까지 2.88km로, 총사업비 298억원(도비 193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제방축제 1개 지구, 보축 4개 지구와 교량 1곳이 재가설된다.

온양천 주변은 시의 모종샛들지구,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민간에서의 모종1, 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각각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급속한 도시화에 따른 온양천 주변 재해 안전성과 수변 문화공간 확보가 필요했다"고 밝혔다.

ju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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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