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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가공·유통 한곳에서…당진시 농산물유통센터 건립
작성일
2020.09.03
조회수
137


(당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충남 최대 규모 농업지역인 당진에 농산물 수집, 가공, 상품화, 물류, 서비스 기능을 한곳에서 수행할 수 있는 시설이 세워진다.

당진시는 내년부터 2026년까지 신평면 상오리 일대 당진 제2농산물산지유통시설(APC) 옆에 농산물종합유통센터를 건립한다고 2일 밝혔다. 당진 제2APC는 올해 말 완공된다.

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는 농산물 가공·반가공센터, 유통물류센터, 농식품 가공센터 등이 차례로 건립된다.

시는 농산물종합유통센터가 문을 열면 농산물 수집·상품화·물류·서비스 기능을 한 공간에서 수행할 수 있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농산물종합유통센터 건립은 당진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센터를 서해안 농식품 유통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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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