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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수소 거점도시 기반 닦는다
작성일
2020.09.28
조회수
89

충남 당진시청



충남 당진시가 그린경제 전환에 대비한 '당진형 뉴딜' 산업기반 구축과 미래 수소 거점도시 기반조성 등을 2030년까지의 미래발전계획으로 제시했다.

당진시는 24일 시청에서 김홍장 시장 주재로 부서장들이 참석한 '2021년 시책구상 보고회'를 했다. 보고회에서 제시된 것들은 코로나19로 달라진 환경과 뉴딜을 비롯한 정부 정책에 대응하는 한편, 당진시의 2030 미래발전계획 실천에 중점을 뒀다.

주요 핵심과제는 ▲종합운동장 가족생활 체육공원 조성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스마트&비대면 디지털 기반 노인돌봄서비스 구축 ▲그린 경제 전환을 대비한 '당진형 뉴딜' 산업기반 구축 ▲미래 수소 거점도시 기반 조성 ▲생활자원 회수센터 설치 ▲농업생산기반시설 자동 수위 시스템 구축 ▲공공건축물 제로 에너지 실현 ▲ICT 기반 스마트팜 확산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 등이다.

'당진항 친수시설 조성'과 '18세 이하 아동·청소년 무상교통 지원', '마을 자치 활성화 전면 실시' 등도 제시됐다.

당진시 관계자는 "올해 시책발굴은 뉴딜과 미래사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슬기롭게 준비하면서 지역의 역점사업을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발굴했다"며 "예산편성 등을 통해 부서별로 사업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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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2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