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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지역 처음으로 ‘K-웰니스 도시’ 선정
작성일
2021.12.29
조회수
9


김동일(오른쪽 일곱번째) 시장 등 보령시 'K-웰니스 도시' 인증 증서식 참석자들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 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가 충남지역 처음으로 ‘K-웰니스 도시’에 선정됐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24일 시청에서 김미자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장으로부터 'K-웰니스 도시' 인증 증서를 받았다. ‘웰니스’는 웰빙, 행복, 건강의 합성어로 농림축산식품부 인가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국내 대표 웰니스 도시를 선정, 인증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시행된 인증 사업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세로 중단됐다가 올해 재개됐다.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웰니스산업 육성 의지 및 지역주민 참여도 등 총 6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선정했다.

시는 식품건강과 힐링명상 등 16개 특화분야 중 관광숙박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지난해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를 비롯한 웰니스 관련 행사에 적극 참여, 보령을 알리고 내년 보령방문의해 범시민지원협의회와 함께 역량을 결집한 성과이다.

3년간 충남도를 대표하는 '웰니스 도시'라는 타이틀과 함께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 ‘K-웰니스 데이’ 등 국내외 전시회 및 컨퍼런스 개최 시 우선 홍보되는 특전을 얻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웰니스산업이 주목받고 있다”며 “도 1호 웰니스 도시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보령’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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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2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