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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어촌 개발 정부 공모서 최근 5년간 1천312억 확보
작성일
2022.08.01
조회수
6


태안군 포스트 어촌뉴딜 사업 개요도
[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충남 태안군은 최근 5년간 어촌 개발과 관련한 정부 공모에서 총 1천312억원(21곳)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어촌 뉴딜 300 사업 10곳(737억원), 어촌 활력 증진 지원 시범사업(포스트 어촌뉴딜 사업) 1곳(70억원),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 10곳(505억 원) 등이다.

어촌 뉴딜 300 사업에 가경주항·가의도 북항·만대항·개목항·만리포항·백사장항·대야도항·마검포항·황도항·학암포항,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에는 채석포·해녀마을·몽산포·영목 마을·파도리·청산·창기7리·호포·어은돌·장곡4리가 선정됐다.

어촌 활력 증진 시범사업 대상지는 남면(달산리·원청리·당암리·신온리)과 안면읍(창기리) 권역이다.

군은 오는 11월 공모하는 '2023년 어촌 신 활력 증진 사업' 중 광역거점형·자립경제형·정주유지형에도 4곳을 신청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자체 예산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각종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는 어촌 개발 관련 정부 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살기 좋은 어촌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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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