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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당진에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작성일
2011.01.11
조회수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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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GS건설은 충남 당진 부곡산업단지에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소를 짓는다고 11일 밝혔다.

   GS그룹의 민간발전회사인 GS EPS가 발주한 이번 공사는 이미 운영 중인 500메가와트(MW)급 화력발전소 2기에 추가로 400MW급 LNG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이다.

   이 발전소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전효율이 60%가 넘는 'H-클래스' 가스터빈이 채택됐다.

   GS건설은 설계·시공·시운전 등을, 독일 지멘스(Siemens)가 가스·증기터빈 등 주요 설비 공급을 각각 맡았다.

   총 투자비는 4천600억원에 공사기간은 30개월로 2013년 8월께 준공될 예정이다.

   GS건설은 이번 공사로 복합화력발전시장의 주력이 될 H-클래스 가스터빈 발전소 건설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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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