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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내년 국비확보전 돌입‥목표액 4조9천억
작성일
2011.02.08
조회수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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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가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을 4조9천100억원으로 잠정 확정하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선다.

   도는 8일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을 올해 확보액 4조8천727억원보다 373억원 많은 4조9천100억원으로 잠정 결정했다"며 "목표치 달성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 및 충청 출신 중앙부처 인사 등과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실ㆍ국ㆍ원별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한 뒤 신규사업 발굴은 물론 타당성 논리 개발과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다음달 중순께 보고회를 열고 구체적인 국비확보 대상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잠정적으로 확정된 내년도 국비확보 대상은 내포신도시(도청이전신도시) 내 도청사 신축비 1천57억원, 내포신도시 진입도로 개설비 500억원, 기름유출 피해주민을 위한 암센터 건립비 23억원, 공주ㆍ부여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비 36억원 등이다.

   천안ㆍ아산ㆍ예산ㆍ부여 등 4대 시.군 생태하천 조성사업비 540억원, 당진〜천안 고속도로 건설사업비 100억원, 아산 탕정 제2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비 200억원 등도 내년도 국비확보 대상에 포함돼 있다.

   박범인 도 예산담당관은 "정부의 중기 사업계획과 업무보고 자료 등을 꼼꼼히 살펴 정부 정책기조에 부합하는 국비확보 논리를 개발하는 한편 신성장 지역선도사업과 지역 녹색뉴딜사업, 공공기관 이전 등 신규 국비확보 대상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등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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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