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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의료관광객 유치위한 관광코스 개발
작성일
2011.02.24
조회수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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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금산서 팸투어하는 중국 여행사 직원들
21일 중국 여행사 관계자들이 충남 금산군 금산읍 금산인삼관을 방문, 관광해설사로부터 인삼주병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11.2.22 << 지방기사 참고 >>


   충남 금산군이 의료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료관광코스' 개발에 나선다.

   금산군은 중부권 대표적인 인바운드 여행업체인 테크노투어(대표 박남규)와 함께 '의료관광코스'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관련, 테크노투어는 전날 중국의 대표적인 여행사 관계자 10여명을 금산으로 초청해 100여개 인삼판매업체가 밀집돼 있는 금산인삼거리와 금산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금산인삼관 등을 차례로 소개했다.

   군은 이미 선병원 및 대전한방병원 등과 연계한 의료관광코스를 개발한 인근 대전시의 사례를 참고해 지역실정에 맞는 경쟁력 있는 의료관광코스를 개발한 뒤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고영희 금산군 부군수는 "중국인들이 금산인삼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제대로 된 코스를 개발하면 적지 않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전권 첨단 의료시설과 연계하는 등 경쟁력 있는 코스 개발을 위해 행정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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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