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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외국인 토지취득 5.7% 증가
작성일
2011.02.24
조회수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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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내 외국인 토지취득 면적이 1년 사이 5.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외국인들의 도내 토지취득 면적은 2천84만7천㎡로 전년 말 1천970만5천㎡에 비해 5.7%(14만2천㎡) 증가했다.

   지난해 외국인 토지취득 면적은 도내 전체면적 8천630㎢의 0.24%에 달하는 것이다.

   시ㆍ군별로는 서산이 427만5천㎡로 가장 많고 천안 298만7천㎡, 공주 252만8천㎡, 태안 169만㎡, 보령 154만3천㎡ 등의 순이다.

   용도별로는 임야 1천169만2천㎡, 공장용 620만4천㎡, 주거용 235만㎡, 상업용 59만8천㎡ 등이며, 국적은 미국 1천122만1천㎡, 일본ㆍ중국 등 아시아 414만5천㎡, 영국ㆍ프랑스ㆍ독일 등 유럽권 129만3천㎡ 등이다.

   이종연 도 토지관리과장은 "충남의 땅값이 수도권에 비해 저렴한 데다 도의 적극적인 외자유치 활동으로 외국인이 몰리고 있다"며 "서북부 지역으로 중심으로 각종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런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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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