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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에 태양전지 공장‥엘피온 3천300억원 투자
작성일
2011.02.28
조회수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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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엘피온, 태양전지 공장 건립 MOU
25일 오후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안희정 충남지사와 고성규 엘피온㈜ 대표 등이 공주 탄천일반산업단지에 태양전지용 핵심소재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준원 공주시장, 안희정 도지사, 고성규 엘피온 대표, 김광배 충남개발공사 사장. 2011.2.25 << 지방기사 참고 >>

   2017년까지 충남 공주시 탄천면 탄천일반산업단지에 태양전지용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대규모 공장이 건립된다.

   25일 충남도에 따르면 안희정 도지사와 이준원 공주시장, 고성규 엘피온㈜ 대표가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엘피온은 올해부터 2017년까지 공주 탄천일반사업단지 내 13만2천㎡의 부지에 3천300억원을 투입해 태양전지 핵심소재인 '슬림로드'와 '웨이퍼' 생산공장을 건립하게 된다.

   도는 엘피온 공장이 완공돼 본격 가동에 들어가면 4천6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함께 4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안희정 도지사는 "국가 전략산업인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의 투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엘피온이 안정적인 생산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행ㆍ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고성규 엘피온 대표는 "이번 투자가 회사 발전은 물론 충남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는 공장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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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