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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폐열 판매로 20억원 수입 예상
작성일
2011.02.28
조회수
318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아산시는 오는 5월 준공되는 폐기물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판매해 연간 20억원의 수입을 올리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1일 200t의 생활쓰레기를 소각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로 연간 18t의 고압증기를 생산, 이 가운데 8t은 시설난방 및 생태식물원 운영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기업에 매각하기로 했다.

   시는 이날 벽지 등을 생산하는 아산시 온천동 소재 KGP㈜와 고압증기 공급 계약을 맺었으며 연간 20억원의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2008년 5월 착공해 준공을 앞두고 있는 아산시 폐기물 처리시설은 안에 폐열을 활용한 식물원과 150m 높이의 굴뚝을 활용한 전망타워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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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