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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디지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
작성일
2011.03.21
조회수
316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세종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 2016년까지 '디지털 문화유산 박물관'이 건립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한만희)은 18일 국립 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청과 디지털 문화재를 적극 생성, 활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서 건설청은 디지털화한 문화재가 활용될수 있는 박물관 등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문화재청은 문화재를 디지털화해 제공, 2016년까지는 박물관이 개관할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키로 했다.

   이 박물관에서는 선진적 3D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종대왕을 직접 만나 얘기할 수 있고, 팔만대장경과 같이 직접 보기 힘든 유형 문화재나 지금은 없는 황룡사 9층 목탑, 김덕수 사물놀이 같은 무형문화를 홀로그램 또는 가상현실, 증강현실로 보고 체험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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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