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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9개 자연휴양림 새 단장‥50억 투입
작성일
2011.03.28
조회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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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안면도 자연휴양림(자료사진)


   충남도내 자연휴양림이 연말까지 새롭게 단장된다.

   충남도는 가족단위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기 위해 연말까지 50억원을 들여 9개 자연휴양림 시설을 대폭 보완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자연휴양림에는 야영시설과 화장실, 취사장, 샤워장 등이 추가 설치된다.

   도는 또 올해 금산군 남이면 건천리 일대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648㏊) 조성사업에 1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에는 자연휴양림과 생태숲, 삼림욕장이 조성되고 야외교육장과 통나무집, 취사장, 휴양관, 야영장, 공연장 등이 건립된다.

   김영수 도 산림녹지과장은 "자연휴양림이 '주 5일 근무제' 시행 이후 가족 휴양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휴양림 시설이 보완되면 도내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도내 자연휴양림을 찾은 관광객은 160만명으로 전년 150만명에 비해 6.7% 증가했으며, 자연휴양림이 올린 수입은 23억8천429만원으로 전년 22억원에 비해 8.4%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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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