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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업유치 활발..올해들어 43개사 성과
작성일
2011.04.06
조회수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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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아산시가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으로 기업체들이 지방이전을 꺼리는 가운데서도 올해들어 지난 3월말 현재 43개사를 유치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들어 수도권을 비롯해 외지에서 유치한 기업은 1월 18개, 2월 14개, 3월 11개 등 모두 43개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개사가 늘어났다.

   올해 유치한 기업을 업종별로 보면 조립금속 및 기계업종이 28개로 가장 많고 1차금속 4개, 식품 2개, 기타 9개사 등이다.

   이들 기업이 사들인 부지는 16만5천762㎡로 총 투자금액은 1천79억원이며 시는 1천165명의 고용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의 기업유치가 성과를 얻고 있는 것은 지리적 여건과 함께 기업유치를 위한 산업 인프라 구축, 교육환경 개선 등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92억원의 입지보조금 예산을 확보하고 아산제2 테크노벨리 120만㎡, 신창일반산업단지 257만㎡, 선장일반산업단지 82만㎡ 조성 등 기업하기 좋은 공장용지를 계속 확보해 기업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지난해 166개사를 유치해 4천794명의 일자리를 새로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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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