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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서울서 CEO 300명 대상 투자설명회
작성일
2011.05.26
조회수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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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 서울서 CEO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안희정 충남지사가 25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전국 기업 최고경영자(CEO) 초청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11.5.25 << 지방기사 참고 >>


   충남도는 25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전국 기업 최고경영자(CEO) 300여명을 초청해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도는 설명회에서 ▲16개 시ㆍ군의 특성화 전략산업단지 인프라 ▲사통팔달의 도로망과 항만 ▲211만명의 소비시장 및 18만명의 숙련된 인적자원 등 기업 입지에 유리한 충남의 환경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디스플레이(천안)와 자동차(아산ㆍ서산), 철강(당진), 석유화학(서산) 등 도내 4대 핵심산업과 생태계 여건, 도의 인센티브 지원 등도 설명했다.

   또 내륙권 내포신도시(홍성ㆍ예산ㆍ청양)와 세종시(공주ㆍ계룡ㆍ연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대전 유성구)를 잇는 첨단산업 육성과 서해안권(태안ㆍ보령ㆍ서천)의 해양 레저산업 육성, 서남부권(금산ㆍ논산ㆍ부여) 첨단 생명산업 산업단지 육성 계획 등도 소개됐다.

   이날 행사에선 경기도 화성에서 천안으로 공장을 이전한 김동욱 신화인터텍 상무가 '기업이전 성공사례'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안희정 도지사는 "충남은 금융위기와 수도권 규제완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내외 투자유치 전국 1위를 달리고 있는데, 이는 충남의 땅값이 저렴한 데다 수도권과 가깝고 풍부한 인적자원과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등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며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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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