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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풍세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삼성중공업 참여
작성일
2011.06.07
조회수
310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천안시는 풍세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시공사가 D사에서 삼성중공업으로 교체됐으며, 삼성중공업이 내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풍세산업단지는 동남구 풍세면 보성.용정리 일원 162만7천㎡에 3천660억원(국비 556억원, 민자 3천104억원)을 투입해 금속, 전자, 영상·음향, 의료·정밀기기, 전기, 화학업종 등 100여개 유망기업 유치목표로 지난 2009년부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시공사의 자금조달 능력 부족 등으로 이날 현재 공정률은 34.1%, 분양률은 40%를 넘지 못하는 등 부진을 면치 못했다.

   시는 삼성중공업의 참여로 시공과정에서 부도를 염려했던 중소기업들의 산업단지 입주가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기업의 참여로 그동안 부진했던 풍세산업단지 조성 공사 및 분양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며 "행정적 지원으로 조기 준공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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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