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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순항'
작성일
2011.06.22
조회수
257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서산시가 추진중인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1일 서산시에 따르면 현재 개발중인 산업단지는 모두 12곳에 3천642만여㎡로 총 14조7천947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될 예정이다.

   지곡면 무장리 일대 405만㎡에 6천165억원이 투입된 서산일반산업단지 '오토폴리스'는 연말께 준공 예정으로 현재 85%의 분양률과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성연면 왕정리와 오사리, 일람리 일대 200만㎡에 총사업비 2조832억원이 투입되는 서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48%의 분양률과 65%의 공정률로 내년 완공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12억달러 투자유치를 일궈낸 108만㎡의 대산일반산업단지는 토목공사를 마치고 전체 공정의 95%가 넘는 진행상황을 보이고 있다.

   ㈜KCC가 총사업비 3조9천억원을 들여 210만㎡의 부지에 폴리실리콘 생산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대죽산업단지 증설사업은 현재 1차공사를 마치고 2차 증설공사를 준비중이다.

   계룡건설이 1천500억원을 들여 성연면 해성리 일대 82만㎡에 조성하는 서산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현재 토지보상을 끝내고 62%의 분양률과 30%대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에쓰오일이 3조4천80억원을 투입해 2018년 완공을 목표로 대산읍 독곳리 일대에 조성중인 대산 제2일반산업단지는 토지보상과 실시계획 승인을 마친 상태다.

   유상곤 시장은 "대규모 사업들이 계획대로 완료되는 2020년에는 45조4천억원 규모의 생산유발과 10만4천여명의 고용창출, 2천100억원대의 세수증대 등의 경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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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