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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천안아산역서 '충남테크비즈존' 개소
작성일
2011.06.29
조회수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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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내 산ㆍ학ㆍ연ㆍ관 관계자들의 정보공유 및 기술거래 교류의 장이 될 '충남테크비즈존'이 23일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KTX 천안아산역에서 문을 열었다.

   충남도는 이날 오후 KTX 천안아산역사 내 2층에서 안희정 도지사와 장원철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산ㆍ학ㆍ연ㆍ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테크비즈존'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충남테크노파크가 맡아 운영하는 충남테크비존에선 새로운 형태의 산ㆍ학ㆍ연ㆍ관 간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연구개발자와 기업인, 지원기관간 만남의 장이 매주 1차례 이상 열리고, 네트워크 매니저 등 4명이 상주하면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등에 대한 상담과 컨설팅을 하게 된다.

   또 천안ㆍ아산지역 대학에서 정기적으로 기술장터를 열어 기업에 필요한 기술은 물론 경영분야와 보유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지원도 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전략산업 분야 기업과 도내 대학 졸업생을 연결하는 '지역인재 만남의 장'도 월 1차례 이상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충남테크노파크는 산ㆍ학ㆍ연ㆍ관별로 흩어져 있는 기술정보를 통합하고,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기술보유자와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의 만남을 주선해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테크비즈를 운영할 방침이다.

   장원철 테크노파크 원장은 "테크비즈존이 기업들의 현장애로를 더 많이 발굴해 해결하는 '기업애로 해결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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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