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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제2산단 11일 준공..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작성일
2011.07.11
조회수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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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논산시는 성동면 원남.원북.정지리 일대 50만여㎡의 논산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가 마무리돼 11일 오후 3시 준공식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계룡건설산업과 협약을 맺고 2009년 8월 조성공사를 시작했으며 이후 지난해 9월까지 11개 업체를 유치, 100% 분양을 완료했다.

   제2산단은 천안-논산 고속도로, 국도 4호선, 2015년 5월 개통 예정인 호남고속전철 남공주역과 인접해 기업활동 여건이 매우 좋은 것으로 평가받아 왔다.

   내년 말까지 유리 밀폐용기 글라스락을 생산하는 삼광유리공업과 한전원자력연료의 전열관 생산시설 등이 모두 들어서 본격 가동되면 연간 4천500억원 이상의 매출효과 및 200억원의 지방세수 증대효과를 거둘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시는 또 3천여명의 고용창출과 5천여명의 인구유입 효과로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2산단 준공과 굴지 기업들의 입주는 육군훈련소 면회제 부활, 논산-청주공항 광역철도망 확정, 탑정호 수변개발사업 등과 맞물려 지역발전의 청신호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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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