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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해외 언론 통해 지구촌에 홍보>
작성일
2011.07.25
조회수
309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관심집중 보령머드축제
충남 보령머드축제를 소개한 인도의 한 언론. 2011.7. 19 <<지방기사 참고>>

   대한민국 명예대표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세계 언론에 사진과 함께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보령머드축제조직위는 인도의 유력 언론매체인 IBN이 지난 17일자 인터넷판에 '보령머드축제 스페인 토마토 축제보다 재미있나?(Boryeong Mud Festival: More fun than Tomatina?)'라는 제목으로 축제를 사진과 함께 소개, 12억 인도인의 관심을 끌었다고 19일 밝혔다.

   또 뉴질랜드 스터프(stuff)지는 19일자 세계 여행판에 머드탕에 빠진 젊은이의 사진과 함께 머드축제 동영상을 싣고 있다.

   미국의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기업인 '게티 이미지(Getty Images)'도 지난 16일자로 보령머드축제의 멋진 장면 28컷을 촬영해 전 세계 언론에 공급하고 있다.

   중국의 신화통신도 지난 17일자로 로이터 통신 자료사진 6장과 함께 '머드와 함께 즐기자(Let's play in mud)'는 제목의 기사에 '해마다 200만~30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보령머드축제를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의 매트로(metro), 독일의 알피 온라인(RP on line), 벨기에의 에치엘엔(HLN),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KMOV를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24시간 뉴스를 제공하는 케이블 뉴스채널 MSNBC 포토 블로그에도 머드축제가 소개되고 있다.

   축제조직위 관계자는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외국언론에 빈번하게 노출되고 있는 보령머드축제는 AP, 로이터, AFP 등 세계적인 통신사는 물론 미국 CNN 인터넷판과 영국의 데일리 메일 온라인 등 국외 유수 언론, 세계 제일의 파워 블로그 미디어인 허핑턴 포스트를 비롯해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구촌 곳곳에 홍보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14회 보령머드축제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일정으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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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