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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硏-日 시오노기, 구제역 등 감염질환 공동연구
작성일
2011.07.25
조회수
295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19일 오전 연구원에서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감염질환 관련 의약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신종 인플루엔자, 조류 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각종 바이러스 감염질환이 발생하면서 이에 대한 대응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의약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1878년 설립된 일본 시오노기제약은 2008년 기준 세계 제약사 순위 47위로 의약품, 진단제품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인플루엔자 주사용 치료제인 페라미플루를 주관해 개발했다.

   생명연 관계자는 "생명연은 국내 유일의 바이오전문 정부출연연으로서 감염질환 바이러스를 제어하는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세계 유수의 제약기업과 함께 관련분야 연구경쟁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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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