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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엑스포 입장권 예매 급증...목표치 웃돌듯
작성일
2011.08.25
조회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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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2011 세계인삼엑스포' 열리는 금산(자료사진)


  '2011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개막일이 다가오면서 인삼엑스포 입장권 예매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권오룡)에 따르면 지난 19일까지 3개 시중은행(농협ㆍ하나은행ㆍSC제일은행)을 통한 인삼엑스포 입장권 예매량이 51만7천장으로 집계됐다.

   이는 예매 목표치 64만장의 80.9%에 달하는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엑스포 개막 전까지 예매량이 목표치를 웃돌 것으로 조직위는 보고 있다.

   강재규 인삼엑스포조직위 대변인은 "충남도, 금산군, 조직위가 인삼엑스포 입장권의 예매율을 높이기 위해 조직적으로 나선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더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입장권 예매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9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 충남 금산군 금산읍 신대리 국제인삼유통센터 일원에서 '생명의 뿌리, 인삼'이란 주제로 열린다.

   이 행사는 환경의 장, 생명에너지의 장, 산업교류의 장, 체험의 장, 소통의 장 등 5개 구역으로 구성되며, 생명에너지관(주제관)과 건강미소관, 인체탐험관, 고려인삼ㆍ입체영상관, 금산명의관, 인삼딸전시당, 인삼터널, 건강체험장 등 9개 전시관ㆍ행사장에서 59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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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