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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대산읍, 지역 거점으로 육성
작성일
2011.08.29
조회수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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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서산시 대산읍이 농림수산식품부의 '읍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서산시는 이에 따라 내년부터 2014년까지 국비 7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 주민편의 증진사업을 중점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던 소도읍육성사업의 주관부처가 농림수산식품부로 바뀌면서 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시는 2004년과 2005년, 2008년 등 3차례에 걸쳐 대상지 선정을 신청했으나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시는 사업유치를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중앙부처와 충남도 등을 20여 차례 이상 방문한 끝에 이번에 대상지로 선정됐다.

   2001년 지방소도읍육성지원법 제정으로 200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정부 주도 하에 읍면소재지를 지역의 중심거점으로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인수 건설도시국장은 "기획재정부에서 예산이 확정되면 대산읍 구진천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주차장 조성, 생태하천 정비, 경관사업 등 주민 생활편의를 위한 기초시설을 대폭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며 "대산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생활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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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