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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3개 도립공원 '철쭉 명소'로 탈바꿈
작성일
2011.09.14
조회수
335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둔산(논산ㆍ금산)과 칠갑산(청양), 덕산(예산) 등 충남도내 3개 도립공원이 '철쭉 명소'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충남도는 내년부터 2013년까지 10억원을 들여 3개 도립공원에 철쭉 24만그루를 새로 심고 탐방로를 정비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무질서한 철쭉 식재로 자연경관이 훼손되지 않도록 식재 장소 선정에 각별히 신경을 쓸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철쭉이 만개하는 시기에 '철쭉 축제'를 여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들 도립공원에는 관광객들이 탐방로 걷다가 쉴 수 있도록 벤치와 정자,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구름다리 등도 설치된다.

   구삼회 도 환경녹지국장은 "도립공원을 특색있는 철쭉 명소로 개발할 경우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백산과 영취산, 고려산 등 다른 시ㆍ도의 철쭉ㆍ진달래 명소를 벤치마킹해 전국적인 관광지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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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