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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이랜드월드 MOU‥천안에 물류센터 건립
작성일
2011.09.16
조회수
311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도-이랜드월드 물류센터 건립 MOU
15일 오후 KTX 천안아산역사 내 충남테크비즈존에서 안희정 지사와 박성경 ㈜이랜드월드 대표 등이 천안 풍세일반산업단지에 2014년까지 2천억원을 투자해 이랜드그룹 통합물류센터를 조성하는 내용의 투자유치협약서(MOU)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윤근 천안부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박성경 이랜드월드 대표, 홍창민 퍼시픽자산관리 대표.


   국내 굴지의 패션ㆍ유통 전문기업인 ㈜이랜드그룹의 통합물류센터가 천안에 들어선다.

   충남도는 15일 아산시 배방면 장재리 KTX 천안아산역사 내 충남테크비즈존에서 안희정 지사와 박성경 ㈜이랜드월드 대표, 홍창민 퍼시픽자산관리㈜ 대표, 박윤근 천안시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협약서(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이랜드월드는 올해부터 2014년까지 2천억원을 들여 천안시 풍세일반산업단지 내 10만㎡에 이랜드그룹 통합물류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도는 통합물류센터 조성이 완료되면 2천782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천177억원의 부가가치유발 효과가 각각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고용유발 효과는 2만4천4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도와 천안시는 이랜드월드의 통합물류센터 조성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안 지사는 "국내 패션ㆍ의류ㆍ유통업계 최고 성공기업인 이랜드그룹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통합물류센터가 지역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인력 지원은 물론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1982년 설립된 이랜드월드는 이랜드그룹 계열 섬유ㆍ의류ㆍ패션 전문기업으로, 현재 2천129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지난해 1조1천8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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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