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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 산업단지 분양 활기..대기업 속속 계약
작성일
2011.09.29
조회수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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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천안지역 산업단지 분양이 이랜드그룹 통합물류센터 건립 MOU 교환에 이어 포스코 A&C 착공 등 활기를 띠고 있다.

   28일 천안시에 따르면 동남부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천안 제5일반산업단지 현지에서 건축모듈을 생산하는 포스코 A&C 착공식이 열렸다.

   124억원을 투자해 2만2천㎡의 터에 자리 잡게 될 포스코 A&C의 착공으로 천안 제5일반산업단지의 분양률은 14.3%, 업체수는 14개로 늘어나게 됐다.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제5일반산업단지는 성남면과 수신면 일원 151만764㎡ 규모로 2천847억원이 투입돼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앞서 이랜드그룹은 지난 15일 천안 풍세일반산업단지 10만㎡에 2천억원을 들여 통합 물류센터를 짓기로 투자유지 협약을 맺으며 풍세일반산업단지의 분양률을 65.7%까지 끌어올리는 등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시는 동면 송연리 일대에 2015년까지 53만㎡ 규모의 동부바이오단지를 조성, 음식료 제조와 화합물 및 화학제품 관련 업종을 유치키로 하는 등 산업단지 조성에도 적극 나섰다.

   시의 한 관계자는 "최근 한 달 새 10개 업체와 분양 계약을 맺는 등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기업의 요구 사항을 적극 수용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조기에 분양을 마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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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