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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열병합발전소 25일 첫삽
작성일
2011.10.27
조회수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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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세종시 첫마을 아파트(자료사진)

   세종시(행정중심복합도시) 내 공동주택과 상가, 각종 공공시설 등에 열과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열병합발전소가 25일 첫삽을 뜬다.

   24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한국중부발전㈜이 운영하는 세종시 열병합발전소는 2013년 11월까지 S-2생활권(충남 연기군 남면 송원리) 6만5천㎡의 터에 4천500억원이 투입돼 건물면적 1만8천㎡(14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이 발전소가 가동되면 시간당 515MW의 전력과 391Gcal의 열을 각각 생산해 10만가구의 공동주택과 상가, 정부청사 등에 24시간 공급하게 된다.

   특히 건설청은 이 발전소의 열효율이 높아 개별난방에 비해 가구당 매월 1만원 정도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열병합발전소 완공 전까지 세종시 첫마을 및 정부청사 등에 대한 난방 열은 임시보일러(5Gcal×12개)를 통해 공급된다.

   건설청은 이 발전소 외에 2030년까지 세종시에 열병합발전소를 1개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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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