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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8개 사회복지시설에 '녹색숲' 조성
작성일
2011.10.27
조회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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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내년에 충남지역 8개 사회복지시설에 노인과 어린이, 장애인들이 산책과 운동을 할 수 있는 '녹색숲'이 조성된다.

   충남도는 산림청의 '2012 녹색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도내 8개 복지법인이 선정돼 6억4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녹색공간 조성사업은 소외계층의 '녹색복지' 증진을 위해 노인과 장애인 등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숲과 정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인 녹색사업단이 시행해 왔으며, 전액 국보보조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복지시설은 ▲논산 다애원(녹색숲 면적 5천899㎡) ▲홍성 유일원(1만㎡) ▲부여 삼신보육원(900㎡) ▲금산 인삼골건강마을(5천630㎡) ▲아산 석촌재단 성모복지원(4천600㎡) ▲서산 샤론복지재단(2천800㎡) ▲공주 사랑요양원(1천300㎡) ▲당진 참사랑 복지재단(5천785㎡) 등이다.

   김영수 도 산림녹지과장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노인 등이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녹색숲에 산책로는 물론 세련된 디자인의 벤치와 운동시설 등을 설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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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