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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축제 '팡파르'‥30일까지 열려
작성일
2011.10.27
조회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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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금산지역의 특산품인 인삼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31회 금산인삼축제'가 오는 21일 저녁 금산읍 신대리 금산인삼유통센터 앞마당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30일까지 '금산에서의 하루, 당신의 미래가 건강해집니다'란 주제로 열리는 이 축제에는 홍삼족욕과 홍삼팩마사지, 홍삼다이어트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건강체험관이 설치 운영된다.

   또 인삼약초향기 체험과 미용 테라피 체험을 할 수 있는 인삼테라피하우스가 새로 설치 운영되고, 이혈치료를 받아볼 수 있는 금산인삼명의관도 마련된다.

   축제장 곳곳에는 인삼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인삼민속촌에서는 전통저울로 인삼무게 재보기, 인삼 깎기, 인삼씨앗 고르기 등을, 약령시장에서는 인삼주 만들기, 약초 썰기 등을 각각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인삼 캐기는 인삼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체험거리로, 관광객들이 직접 인삼밭으로 이동해 인삼을 직접 캐면서 수확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야간에는 세계타악기 울림제전과 전국 주부가요제, 7080 콘서트, 인삼패션쇼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박동철 금산인삼선양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인삼축제는 예년에 비해 1개월 가량 늦게 열리지만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훨씬 풍부하다"며 "인삼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기면서 가족의 건강을 위한 알뜰쇼핑도 하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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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0.21)